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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드(2007-05-26 15:48:48, Hit : 1830, Vote : 199
 본격 판타지소설! [프롤로그] 여행의 시작


김영웅:안녕 모두들 내이름은 김영웅이야.
내 아버지는 베일에 싸인 졸라 신기한 사람이야
나조차 본적이 없지
그리고 난 이제 모험을 떠나려 하고있어.
사실 모험같은거 떄려치고 집에서 와우나 하고싶지만 스토리 전개상
모험을 해야할것 같아서 말이야 하하하하 쫌만 더하면 대장군다는데 ㅅㅂ
어쨌든 난 아버지를 찾아서 모험을 떠나려고해 어머니 다녀오겠습니다
김영웅의 모친 아리오네씨 (47) : 그래 얘야 어서 떠나버리렴 밥버러지 같으니
김영웅: 네 알겠습니다 이런 잔혹한 혈육같으니
김영웅의 모친 아리오네씨 (47) : 엿이나 먹으렴 그리고 이 킹왕짱 쎄보이는 도끼는
너희 아버지의 유품이란다 소중히 간직하렴
김영웅: 네 어머니 근데 왜 도끼져 원래 검을 줘야 쩜 간지나보이는데
김영웅의 모친 아리오네씨 (47) : 말이 많구나 너 줄 밥은 없으니 어서 떠나려무나
김영웅: 네 어머니 ㅂㅂ
김영웅의 모친 아리오네씨 (47) : ㅇㅇ ㅂㅂ

이리하여 김영웅은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사실 자유게시판에 오랜만입니다 ㅏㄴ마디하고 또 몇개월간 잠수탈라그랬는데
와우 정액도 끊기고 해서 주저리주저리 읊었습니다 헤헷 ^-'*
ㄳㄳ



(2007-07-30 20:55:47)  
글설리
우드 (2007-09-27 22:56:22)
시밤
쿠거 (2008-10-17 12:21:36)  
푸히히히힛;;; 웃기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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