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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보다싸움잘해(2006-09-15 20:14:34, Hit : 1062, Vote : 130
 미니영전 3

<희망의 바람이 불어오는 신호>


어스티:후우....

다음날

아침은 햇빛에 아름답게 빛난다.

어스티:날씨한번 좋네

스토이:자기 아빠 잡힌주제  태평하게 살긴.

갑자기 말하는데 껴서 말한다

어스티:뭐하러 온거야?

스토이는 뒤에 큰가방을 매고 잇엇다

그것을 살짝 올리며

스토이:빨리가야지 니네아빠위험하잖아

어스티:(하품하며)~아 귀찮다~~!!~

아렌:뭐가 귀찬다야!  아빠 잡혀갓을때 검으로 용병한명죽일려고 한주제에

어스티:그건그거고 이건이거야

스토이:근데 아렌 너언제왓냐.?

아렌:너희들 뒤가걱정된다~ 분명가다가 마수에게 죽겟지라고 생각나서 내가좀 보호자역활하러 왓어

어스티:그래서 너도 같이떠나게?

아렌:응 대충.

어스티:대충이라니..

스토이:역시 넌 여자가아니야

엄청난 초고속으로 스토이의 얼굴에 강타하여 뒤로 넘어지면서 튕겨지며 날아간다

어스티:헉......

아렌:죽을려고!!

스토이:괴물이다~!>...

아렌:자자 빨리 가야지~

어스티:가자 스토이.

스토이:뭐야 제일가기 싫어햇던녀석이!

그리고 셋다 마을 출구로 간다

아렌:근데 어떻게할꺼야?

어스티:뭐가?
스토이:뭐가?

아렌:이제부터 어디갈꺼냐곳!

스토이:그러고보니 무턱대고 여행하는거네 우리..

어스티: 출구로가면 나오는 마을에 가서 생각하지 그까짓거.

스토이:아~아~ 엄마에게 인사도못햇는데 우리너무 갑자스럽게 여행한다~

갑자기 어스티와아렌이 스토이를 무서운눈빛으로 노려본다.

스토이:......................................

어스티:.........................................

아렌:...........................................

"......................"

"......................"

"........................"

셋은 침묵을 유지하며 마을출구쪽으로 계속간다.

".............................."

"..................................."

스토이를 계속 차가운눈빛으로 쳐다본다.

"............................................"

"......................................................"

스토이는 갑자기 창백해진다.

스토이:아까부터 왜그래?

어스티(약간미소를 띠우며):너무 갑자스럽지 스토이?

아렌(약간 오버틱한 목소리로):우와~ 너무갑자스럽네~

어스티,아렌(동시에): 안그래?!!!!

스토이:윽..

아렌:아몰라 그냥 살자살어

어스티:ok 그말에 참여

스토이:.. 잔소리말고 빨리가자고! 남자......

"..............."

아렌:야..

공기가 얼어버린다.

스토이:(윽! 평소의버릇이..)아 그런뜻이아니고 오늘따라 나 남자다워보이지? 하하하..

아렌:..야...

어스티:자 도착이다 출구.

공기가 얼어버린게 풀렷다

스토이:(휴.. 나이스타이밍.)

그리고 셋은 계속 여행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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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처척.."

어느숲속에서 뭔가 철덩어리를 들고다니는 소리가난다.

"처처척.."

그소리는 점점커진다.

"처처처처척.."

"쿵."

순간 갑자기 소리가멈췃다.

----------------------------------------------------

어스티:아렌..!

지렁이 모양의 마수들이 아렌을 공격한다.

어스티는 마수들에게 달려가서 눈깜짝할사이에 마수3마리를 (클레어모어)검으로 베어버린다.


어스티:휴.

어스티:이제 나와도 되~

거대한 큰돌에서 누군가 튀어나온다.

스토이:아핫..잘햇어 어스티..!

아렌:이런곳에 왠마수라니 깜짝놀랏어 정말..

스토이:어스티 덕분에 살앗네

아렌:그,런,데.... 스토이 혼자 돌뒤에숨고 뭐한거니?

스토이:흠..그게..흠.. 마수들이 방심하면 기습하게

아렌:한심해..정말.

어스티:그만하고 빨리마을에가자 바로눈앞에 마을이잇는데.

아스티일행과 마을입구의 거리는 겨우 10m

셋다 입구로 들어간다.

"꺄악!!!!!"

"자 반항하는자는 다죽인다! 너희나라와 적군이지만 시민까지 죽일생각따윈없다! 짜증나게 만들면 모두다 처형할것이다!"

아렌:뭐야..이건

셋다 목소리가 들린곳으로 달려갓다.

그곳에는 마을의분수대.

땅밑에는 어떤아이의 목이잘려서 피가 흘리며 죽어잇엇다.

아렌:어머..

그리고 옆에는 갈색의 갑옷을 입은 군인들과 그가운데에 대장같은 놈이 잇엇다.

"나쁜놈들!! 우리아이 살려내!!"

어느 여자가 나무토막을 던졋다.

" 재수없는 여자군!!"

그냥 인정사정없이 베어버린다.

마을사람들은 웅성웅성거린다.

"닥처!! 조용히해!! 안그러면 다죽여버리겟다!"

그리고 마을사람들은 조용해졋다.

어스티:이런! 나쁜녀석들!!

갑자기 뛰쳐나간다.

"흥 왠 쓰레기 잡종자식이냐!!"

어스티에게 검으로 공격하지만 어스티는 피해버렷다.

"감히! 피해!!"

아렌:으앗. 저바보.

갈색갑옷의 군인들은 어스티에게 공격하러 달려간다. 어스티는 도망간다.

"잡아라!!!"

"잡아!!!"

갈색갑옷의군인들은 어스티를 뒤쫒아간다.

스토이:저기..

스토이가 무턱대고 어떤사람에게 물어본다.

스토이:그군인이 무엇을 요구한거죠..?

??:뭐야  나알아?

헤롱헤롱거리는 알코올중독자엿다.

스토이:아니요..

??:나참 면상한번 드럽게생긴 청년이네 ~

스토이:(드..드러워)

??:그래서 용건이뭔데? 앙?!

스토이:(무섭다~)아..니 그게.. 그러니까..

??:뭐야 찌질이잖아!~용기좀내라 얼간아

스토이:(찌질이+얼간이..) 그러니까 그 군인들이..

??:그군인들? 재수없는놈들이지~ 그빌어먹을 존인가 뭔가하는놈을 찾는다고 이고생이니 존이란놈 만나면 내가죽여버리고 싶군 케케

스토이:(존! 운좋으면.)혹시 그사람에 대해서 무슨정보라도 알고잇나요?

??:내가 어떻게알어!! 정보얻을려면 자. 돈내

스토이:(헉! 예의없어정말!!)으.

??(딸국질을하며):에구. 컥..졸리네 집에가서 자야겟다.

그리고 가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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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06-10-14 17:50:38)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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