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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보다싸움잘해(2006-09-14 23:37:34, Hit : 1165, Vote : 145
 미니영전 2

<마지막바람이 불어오는 신호>

가르드1200년

프루스라는 나라는 강철이지만 속은 빈껍데기다

  그리고

우럽 이라는 나라는 종이이지만 마음은 강철이다.

    그리고

미트블국 라는  나라는  모든 정책을 통지하는 모든것의 정상에 올르고 잇으며 모든 나라보다 뛰어난

강철과 모든것을 삼킬수잇는 마력을 가졋으니..

이 둘 프루스,우럽이란 나라를 거대한 마력으로 삼키려 햇으니..

이때 마지막으로 구원해줄 10명의 영웅이 탄생한다.

모든것을 지키고 구원 잇는 영웅은 한명뿐이며

검이 되는 영웅들은  세명뿐이며

방패가 되는 영웅들은  다섯명 뿐이다.

그리고 마지막 작은영웅은 세월에 따라 흘러간다.
---------------------------------------------

아스티는 마을이 다보이는 큰언덕에있는 큰나무 밑에서 가서 앉아서 잠을 잘려고 눈을 감는다.


아스티:정말 싫다..

바람이 고속으로 불어온다.

아스티의 고민을 가지고 가는 듯한 시원함이 느껴진다.

아스티:몰르겟다. 그냥 아빠를 구하러가는거고 앞에일은 뒤에.

아렌:아스티...

아스티:아 거기 잇엇네

아렌:... 아스티 떠날꺼야?

아스티:몰라 그냥 지금은 여기서 고민따위 바람에 버리고 나무밑에서 잘랜다.

아렌:....

아스티:......

아렌:(하모니카를 건내주며) 아스티 불어줘.

아스티:(건네받으며) 아렌..

아렌:이거불면 내가 편하니까.

아스티: ...

??:아스티y~~!! 너네 아버지잡혓다며!!

어딘가에서 알수없는 고함이 들려온다

그리고 서서히 멀리서 모습이보인다.

아스티:앗 스토이!

그사람은 금발에다가 아스티의 동갑이엿다.

뒤에  여러 큰가방을 매고 아스티에게 달려왓다

스토이:여행 준비는 다해놧어  하하핫!!~

아렌:...

아스티:아마도 가야할꺼같다 아렌..

아렌:아..

스토이가 아스티의 손목을 잡고 마을로 내려간다

아렌:잠깐...

그리고 아렌의 눈에서 아스티와 스토이의 모습이 없어졋다.


아스티:(손목을 잡히고 끌려가며) 야! 야! 스토이 너무갑작스럽잖아!

스토이:(달려가며) 뭐가어때서 여행은 빨리할수록 좋은거야~!!

아스티:그래도 이건너무 갑작.. 쓰럽. 욱!

아스티가 끌려가다가 굵은 나뭇가지에 박앗다.

아스티:우윽 내코.!!

스토이:그럼 코도 쉴겸 우리집으로 gogo.

아스티:야!! 스, 토, 이!!~~!!!!

스토이가 갑자기 천천히 멈추고 아스티를 잡앗던 손의힘을 천천히 뺀다.

스토이:쳇. 빌어먹을.

스토이의 눈에 약간 눈물이고여 잇다.

아스티:너...?

스토이:아스티. 지금 질문한다.

스토이는 앞을 쳐다봐서 등밖에 안보인다.

스토이:갈거냐 말거냐.

아스티: 스토이.. 너무슨일 잇엇어?

스토이:닥쳐!! 니가 안간다면 난  전쟁에 참전해서 우럽녀석들을 모조리 죽여버리겟어!

아스티: 스토이..

스토이:됫어. 차라리 나혼자 한다. 그리고 내가 전쟁에 참전하는동안 덤으로 너의아빠도 구출해줄게.

아스티는 알수없는 분노가 생긴다

아스티:닥쳐라 스토이. 니가 생각한만큼 전쟁은 쉬운게아니야!!

스토이:그래서 집에서 처박혀서 겁쟁이들처럼 쳐다보게?! 넌!!!존의 아들이니까!! 능력이 잇지만 난없어! 그걸잘란 척 하는거냐!!

아스티:누가 그딴거 잘란척 한데!! 다시 한번 그따위로 말하면 죽여버린다!

스토이:아이고!~ 죽여보시지!!

아스티:이게!!

아스티의 주먹은 스토이의 얼굴에 강타한다.

스토이는 주먹에 맞고 넘어진다.

아스티:이정도 주제 우럽들을 다죽인다고? 웃기지마!!

스토이:우.으!!

스토이는 당장일어나서 온몸으로 아스티를 덮쳐서 넘어뜨린다.

아스티는 넘어지고 땅에떨어진 아스티를 주먹으로 연속으로 때린다.

스토이:이게!!

아스티는 발을 들어올려 스토이를 내팽겨 친후 바로 중심을 잡아 스토이의 얼굴에 또다시 강타한다.

스토이는 넘어지고 다시일어나서 아스티에 얼굴에 강타할려하다가 아스티는 피해서 주먹으로 반격한다.

또다시 넘어지고 계속 일어나서 반복하지만 아스티는 스토이에게 다반격해버린다.

스토이:빌어먹을..!!!!

아스티:그까짓 실력으로 전쟁에 나가서 우럽의 용병을  한명이라도 죽일수 잇을꺼라 생각하냐!!

아스티에게 감싸고잇던 분노가 슬픔으로 바뀐다.

누가 이싸움을 말려줫으면 좋겟다고 생각되어버린다.

스토이:닥처!!

그리고 서로의싸움은 계속된다..

---------------------------------------

아스티:으라앗!!

스토이:컥.!!

아스티의 날라차기에 스토이는 넘어진다.

태양은 점점 내려가는중이다 저녘 약간 그전.

아스티와 스토이는 미치도록 서로 치고박고 싸우지만 아스티가 헐신 우세 햇다.

둘다 힘이빠져 헐렁한상태로 계속 싸움을 한다.

아렌:그만..

아스티와 스토이에 주먹이 동시에 같이 강타해버렷다.

아스티,스토이:으..

그리고 둘다 피를 토하고 넘어진다.

그리고 다시일어나 싸울려고 힘든몸을 이끈다

아렌:그만..

아스티:죽어 .. 죽어!!

스토이:이런!!


그리고 계속 싸움을한다 치고박고 치고박고 저녁까지 싸우면서.

아렌:그, 만, 해!!!!!!!!!


아스티:아. 아렌 잇엇네

스토이:..아렌

아렌:너희들 제정신이야 어떻게 오후부터 지금까지 싸움을 할수 있어!!

아렌:거참 너희둘다!.....

셋의침묵이 약간 지속됫다

아렌:우리 사이가...

아스티:....

스토이:.....

-----------

아렌:그럼 집에 돌아가자.

아스티:아.

스토이:어?

갑자기 둘다 땅바닥에 쓰러진다

아렌:왜그래?

아스티:힘이빠져서..

스토이:너무힘썻나봐

아렌:어휴 얼마나 싸움을 해댓으면 게다가 니네들 그상처 빨리 치료도 해야지

스토이:그런가? 아스티가 갑자기 시비만 안걸엇어도

아스티의 핏줄이 세어진다

아스티:거짓말하지마라.. 스토이

스토이:먼저떄린건 너잖아

아스티:시비건건 너잖아1!

아렌:이것들이 진짜!

아렌이 둘다 꿀밤 한대씩 때렷다.

아렌:빨리일어나~ 나먼저 간다~ 힘생기면 언제든 집에 알아서들 가

아스티:잘가~

스토이:배아프다.

아스티:진짜 힘없네

스토이:옜날에도 그랫어.

아스티:뭐가?

스토이:왜내가 널이기지못하는거냐?.. 너한태이긴적없다.

아스티:내가 설마 서민따위에게 지게? 푸하핫

스토이:윽 . 힘생기면 너부터 갈겨준다!!

또 둘의침묵이 약간지속됫다.

아스티:야.. 너무슨일잇엇냐? 갑자기 우럽을 죽인다니.

스토이:그냥 슬픈추억.

아스티:ok 은근히 이해됫어

"........."

밤은고요하다 둘이서로 밤하늘을 쳐다본다.

스토이:어느세밤이네

아스티:그러게.. (은근히어색하다.)

스토이:일어나기 귀찮다~! 그냥여기서 자버릴까!~!

아스티:잘자~

스토이:뭐야 이참에너도그냥같이 자~

아스티:난 집에잇는 푹식한침대에서 잘꺼라서 패쓰

아스티:읏차.

아스티가 일어낫다.

아스티:그럼나먼저 간다.  너한태맞은 상처 엄청아프니까 치료나해야겟다.

스토이의시야에서 아스티가멀어져간다.

멀어져가다가 갑자기 멈췃다.

아스티:스토이. 고맙다 고민삭제 완료


밤하늘은 별로 빛난다..



평화 (2006-10-14 17:50:45)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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