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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하복 입을 때가 됬구나...
 도서관에서 짱박힌 토요 ( )  의 일기  ( HOMEPAGEVIEW : 585
밖을 나가보면, 심심찮게 반팔티, 반바지, 치마, 나시(정말 적습니다만) 등을

입고 계신 분들이 많다.

춥고 배고팠던(이건 진실이다;;) 겨울이 지나고 봄도 어정쩡 하게 지나 버리구...

교복도, 체육복도, 이제는 사 입을 시간이다.

이것 때문에 부모님이 또 "휘청" 하신다.

덮친격으로 수업료까지 나왔으니... ...

뭐, 수업료는 면제구 운영지원비만 내면 되니까 그건 제한다 치더라도,

역시 돈 들어가는 것에는 틀림이 없다.

일주일 전인가? 아르바이트 구한답시고 돌아다녔더니,

"학생 말구 아줌마를 구해..."

"민증 있어야지, 알바 하는 거다.."

"약해 보인다..."

등등의 말을 들었다.

그러면, 전단지에 그렇게 써 놓던가,

고등학교 재학중이면 누구나 가능...

은 뭐냐!

어쨌든 여름이 되 간다. 장마도 지나면 본격적으로 여름일텐데... ...

그 전에 컴터 고치려나?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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