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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웅전설4-주홍물방울

▶프롤로그

그 개척촌은 카라·로크스라고 불리우는
봉인된 땅에서 그다지 멀지 않은, 초원과 사막지대와의 경계에 있었다.
처음에 알아차린 것은 조금 떨어진 꽃밭에 있는 어린 아이었다.  
일을 할 수 있는 아이들은 어른들과 함께 일하고 있었지만,
아직  일을 할 수 없는 아이들은  어른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이 시간은 언제나 꽃밭에서 보내고 있었다.

어린 아이들은 낯선 사내가 검을 뽑아들고 개척지를 향해 달려가는 것을 보았다.
그것이 습격이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었다면, 아이들은 목청을 높였음에 틀림없다.
하지만 그런  판단이 설 나이였으면 어른들과 일을 하고 있었을 것이다.
어린 아이들은 마을로 달려오는 폭도들을, 그저 눈으로 쫓을 뿐이었다.

그 사이에 [사종교도(邪宗敎徒)다!]라고 외치는  마을 사람의 목소리가  들렸다고 생각하자,
마을에서 화염이 치솟고, 찢어질 듯한 비명이 곳곳에서 울려 퍼졌다.
밭에 있던 어른들은 삽을 들고 싸웠다. 노인들은 지팡이를 휘두르고, 여자는 돌을 던졌다.

[도망쳐라, 어빈!  아이멜을 데리고 도망쳐!]

어린 소년은 아버지의 절규를 똑똑히 들었다.
희망에 넘쳐, 생애를 걸고 개척을 바랐던 사람들의 꿈은, 타오르는 불꽃과 함께 잿더미가 되었다.  
개척촌의 얼마 안되는 재산을 빼앗기 위해, 사종 교도들은 모든 것을 앗아갔다.

▷신영웅전설4는 전작 [주홍물방울]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써 올 칼라수를 더욱 늘려 화면의 질을 전작보다 끌어 올렸다.
▷시스템, 음악, 전투 등 전작에 비해 프로그램이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초기판 시나리오는 원본이다.
▷난이도가 도스용에 비해 상당하게 하락하였다.

▷밑의 메뉴 거의는 영웅전설4와 동일하다. 그러므로 필요한 부분이 아니면 실지 않도록 하겠다.

 

[작품소개]

[등장인물]

[세계관]

[배틀시스템]

[초반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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